"여행객으로서 찾아가기에 편리한 곳에 있었으며, 시설도 깔끔하고 직원들도 친절했습니다."
"휠체어 아버지 모시고 갔는데, 접수 직원 덕분에 장애 인 실에 묵을 수 있었어요. 감사드립니다."
"가격대비 만족스러운 숙소입니다. 이번이 두번째 투숙이었습니다. 바로 앞이 바닷가라 아침저녁으로 산책하기도 좋았고, 월미도로 가는 배를 타는 곳과도 가깝습니다. 각종 편의시설도 근처에 있어서 먹거리도 좋았습니다. 이 호텔의 최대의 단점은 엘리베이터입니다. 한번 타고 올라가거나 내려오려고 하면 기본 5-10분이라...그것만 빼면 아주 만족합니다."
"직원들 넘 친절하시고 조식도 주고 주차만 기계식이라 큰차는 주차가 안되네요... 나머지는 최고 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