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단 숙소 위치가 별이 잘 보이는 곳에 있기 때문에 시내에서 산 쪽으로 많이 들어 가야합니다. 렌트를 하지 않았다면 매우 비추합니다.
근데 위치가 문제가 아니라 평점 8.2점이길래 믿고 예약했는데.. 숙소가 과하게 자연친화적입니다. 숙소 외부뿐만 아니라 숙소 내부도요.. 더 워서 미칠 뻔 했는데 자연보호 때문에? 전력 상황 때문에? 아예 안 된다고 하더군요. 허허...
또 화장실이나 침실도 관리가 정말 부실합니다. 화장실 물때도 문제였고, 샤워하는데 물이 병아리 눈물마냥 졸졸졸 나와서 샤워도 제대로 못했습니다.(다른 방에서 물을 쓰면 수압이 미친듯이 낮아지나봐요) 그리고 침구도 더러웠어요.. 얼룩은 기본이고 먼지랑 작은 부스러기 같은 것들이 매트리스 위에 그대로 있었어요.
그냥 빨리 체크아웃해서 숙소 옮길 생각만 했습니다. 가격 대비 정말 불만족입니다.
사하라 사막 베이스 캠프 침실이 더 좋았던 것 같습니다..”
“일단 숙소 위치가 별이 잘 보이는 곳에 있기 때문에 시내에서 산 쪽으로 많이 들어 가야합니다. 렌트를 하지 않았다면 매우 비추합니다.
근데 위치가 문제가 아니라 평점 8.2점이길래 믿고 예약했는데.. 숙소가 과하게 자연친화적입니다. 숙소 외부뿐만 아니라 숙소 내부도요.. 더워서 미칠 뻔 했는데 자연보호 때문에? 전력 상황 때문에? 아예 안 된다고 하더군요. 허허...
또 화장실이나 침실도 관리가 정말 부실합니다. 화장실 물때도 문제였고, 샤워하는데 물이 병아리 눈물마냥 졸졸졸 나와서 샤워도 제대로 못했습니다.(다른 방에서 물을 쓰면 수압이 미친듯이 낮아지나봐요) 그리고 침구도 더러웠어요.. 얼룩은 기본이고 먼지랑 작은 부스러기 같은 것들이 매트리스 위에 그대로 있었어요.
그냥 빨리 체크아웃해서 숙소 옮길 생각만 했습니다. 가격 대비 정말 불만족입니다.
사하라 사막 베이스 캠프 침실이 더 좋았던 것 같습니다..”
익명의 여행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