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처음 갔을 땐 2층 끝쪽 방이라 그런지 와이파이가 약했는데. 이번엔 3층 국기 있는 방이었고 와이파이까지 잘되서 더 좋았음. 호텔 인테리어도 예쁘고 조식도 괜찮은 편이었으며 호수뷰라 오소르노산 칼부코산 원없이 보고 왔다. 무엇보다 고양이가 창밖에 지나가는 사람들이랑 새 구경하느라 시간 가는줄 모름. 창밖 구경하는 고양이만 보고 있어도 행복했다. 바릴로체도 좋았지만 푸에르토바라스도 정말 예쁨.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