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장님이 친절하시고 숙소 내부도 청결합니다. 무엇보다 바다 전망이 아주 좋습니다. 원두커피도 갈아서 내려 마실 수 있는 도구가 준비되어 있어 맛있는 커피도 마실 수 있었습니다. 정원에 예쁜 꽃도 많아 좋았는데, 다만 저희가 갔을 때는 숙소 외부와 정원이 정돈되지 않은 점이 조금 아쉬웠어요. 버스 정류장이 매우 가까워 버스로 여행하기 좋습니다”
“사장님이 친절하시고 숙소 내부도 청결합니다. 무 엇보다 바다 전망이 아주 좋습니다. 원두커피도 갈아서 내려 마실 수 있는 도구가 준비되어 있어 맛있는 커피도 마실 수 있었습니다. 정원에 예쁜 꽃도 많아 좋았는데, 다만 저희가 갔을 때는 숙소 외부와 정원이 정돈되지 않은 점이 조금 아쉬웠어요. 버스 정류장이 매우 가까워 버스로 여행하기 좋습니다”
"저녁 8시쯤 체크인을 했어요
늦은 시간 체크인임에도 불구하고 반갑게 맞아주시며 안내문 한장 주셨는데 공동현관과 숙소 비밀번호 및 기타사항이 적혀있어 머무는 동안 불편함이 없었어요
특히 숙소에 수건이 넉넉하고 매일 생수 넣어주셔서 좋았습니다 -앗 매일 청소는 안해주세요 쓰레기통만 비워주시고 수건 생수 리필해 주세요 저희는 그게 더 좋았어요 - 청결했고 (별 5개짜리 호텔처럼 기대하시면 안됩니다) 무엇보다 비용부담이 없어서 좋았어요
근처에 편의점과 치킨집 삼겹살집도 있는데 추천해요~ 관광객들 보다는 동네 지역주민분들 위주의 음식점이라 그런지 오랫동안 쌓아온 내공이 장난이 아니었습니다 숨겨진 맛집들이었달까...
호텔 2층 버거집인데 사이드메뉴 포테이토 말고 오징어링인가? 그걸로 변경해서 꼭 드세요 >_<
아쉬운 점은 주차장소가 한정적이어서 ㅠㅠ
저희는 근처 공영주차장에 주차했어요
(기계고장으로 관리 안하는 하루종일 무료인곳)
숙소도 근처맛집도 모두모두 좋았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