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월 30일 31일 1박2일 코너스위트룸 예약했어요 오후3시 체크인했고 들어오자마자
너무 후덥지근해서 에어컨 확인해보니 리모컨에는 18도 설정이였지만 에어컨실내온도는 29도였어요 객실도 큰데 침대방은 습하고 30도에 1시간가량 에어컨켜두고 기다리다 프론트에 얘기했지만 계속해서 기다리라는 말뿐 선풍기 3대와 제대로된 조치는 8시반 이후에 할인해줄테니 다운객실로 옮겨라였어요 쉬러간곳에 제대로 쉬지도못하고 다음날 오전 체크아웃하는데 여성직원분은 돈 일부 환불될테니 빨리 꺼져라는 식으로 굉장히 불쾌하게 응대했습니다 혹시라도 이곳으로 여행가시는분들은 숙소 컨디션뿐 반드시 인포쪽에 다시한번 확인해달라고하시고 서비스도 참고하셨으면 좋겠습니다 너무너무 아쉬웠던 숙소였습니다"
"부처님 오신날 맞아 다녀왔어요. 주인분께서 부지런히 관리하신것 같아요. 방, 침구, 욕실 모두 깨끗합니다. 바베큐시설 숯이 넘 좋아서 고기도 더 맛났어요. 주위 쌍계사, 하동티스토리 녹차 체험까페 모두 가까워요. 마을 위쪽 도재명가 차 체험도 하면 힐링됩니다. 조용히 힐링하며 잘 지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