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각보다 괜찮아서 놀랐어요
기대를 하나도 안하고 그냥 하룻밤 떼워야지 하는 마음으로 갔는데,
청결하고 방도 넓고 위치도 근처 관광지나 식당 등에 접근성도 좋아서 놀랐어요
무인으로 입퇴실도 가능하고 시설이 워낙 깔끔해서 보기보다 맘에 들었습니다.
고창 가실일 있다면 매우 추천드립니다.”
“오래된 시설이지만 그래도 관리가 잘되어 있어서 쾌적하게 지냈습니다.
룸서비스 맛이 생각보다 너무 좋았습니다. 주변에 식물원도 있고 자연경관에 둘러싸여있어 자연과 함께하는 호텔 입니다. 사우나 좋구요 숙박객한테는 4천원정도로 가격도 좋습니다.
가격도 좋아서 가성비 좋습니다.
해인사가게되면 다시 가고싶어요”
“하루 잘 쉬었어요.
*장점: 숙소가 예뻤고 침구와 내부도 깨끗한 편.
숙소 앞 계곡을 이용할 수 있고 숙소 주변으로 계곡길 산책하기 좋다. 하나로 마트와 메가커피 편의점이 걸어서 이용가능
*아쉬운점: 숙소가 다닥다닥 붙어있어 소음있음
내부 화장실이 좁아 샤워는 어려움
(대신 공용샤워장 있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