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ad a wonderful time in Vancouver. Staffs were very kind and caring. Rooms were nice as well"
"언젠가 한 번 묵고 싶었던 호텔이었지만, 막상 체크인의 로비는 좀 어수선하고 4면으로 뚫린 입구로 인해 뭔가 집중성이 떨어져서 조금은 아쉬웠던 숙박이었습니다. 오랜 전통을 유지한 그대로의 고풍스러움은 있지만 반면 조금 번잡스러워서 그런 고퀄의 느낌이 반감되어서 지불한 비용대비 조금은 아쉽네요. 아이스 큐브 요청했더니 복도 끝에 기계 있으니 직접 가져가 먹으라고 하는데서도 조금 섭섭한 마음도 들었구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