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들과 가족여행이었습니다. 간단한 조리도구,그릇 갖춰져있고, 공간은 꽤 넓고 쾌적해서 아주마음에 들었습니다. 중앙역 바로옆이고 신호등하나 건너면 바로입니다. 중앙역안에 마트도 밥집도많아 편리했고, 벨베데레도 걸어서 십분이면 됐던것같아요. 가구들이나 침구도 향기롭고 모든게 마음에들었습니다. 취사예정이신 분들은 뒤지개만 있고 도마랑 칼은없으니 참고하세요."
"좋았어요 깔끔하고 역에서 가깝고 역근처 일정많으면 딱 좋을듯"
"그렇지도 않아요. 장별도가 매우 높았고 그 직원들의 친절도도 높았습니다. 그리고 호텔 그 방 안에 미니빠는 없었지만 1층에서 여러 가지 물건들을 살 수가 있었습니다."
"호텔이 역중심에 있고 숙소가 편안했으며, 조식도 좋았습니다. 다음에도 비엔나에 오면 이곳에 머무르고 싶어요.^^"
"기차를 이용하시기에는 약"