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uch a lovely place, they’ve thought about all little details, even had drinks and some snacks for us! Loved how attentive and welcoming the host is. Everything was great, would love to come again!”
“Such a lovely place, they’ve thought about all little details, even had drinks and some snacks for us! Loved how attentive and welcoming the host is. Everything was great, would love to come again!”
“연식이 꽤 되어 보이는 펜션이었지만 주인 분께서 관리를 잘 하셔서 내부는 깔끔했습니다. 바디워시, 샴푸, 컨디셔너, 치약, 비누, 수건도 넉넉히 비치되어 있었구요. 저희가 여행 갈때쯤 날씨가 갑자기 쌀쌀해졌는데 난방이 잘 되어 따듯하게 잘 잤습니다. 아침으로 준비해주신 토스트(식빵+딸기잼)도 잘 먹었습니다. ”
“연식이 꽤 되어 보이는 펜션이었지만 주인 분께서 관리를 잘 하셔서 내부는 깔끔했습니다. 바디워시, 샴푸, 컨디셔너, 치약, 비누, 수건도 넉넉히 비치되어 있었구요. 저희가 여행 갈때쯤 날씨가 갑자기 쌀쌀해졌는데 난방이 잘 되어 따듯하게 잘 잤습니다. 아침으로 준비해주신 토스트(식빵+딸기잼)도 잘 먹었습니다. ”
"깨끗한 객실과 제일 맘에 들었던 점은 친절한 직원들이었다.
교육인지 인성인지 최고의 호텔리어들이었다
그리고 키즈풀도 좋았고
역시나 직원들이 넘 친절했다
또 조식도 별 기대안하고 갔는데
미역국 하나 조차도 정성들여 음식을 준비한것 같아
가격만 비싼 호텔과 견주어도 손색이 없는 최고의 호텔이었다"
"명절에 내려갔다가 남편과 급하게 1박했는데 깨끗하고 좋았어요
청결.. 바다 뷰 시설깨끗..다 좋았고
다만 엘베가 많이 좁고 .. 1개뿐예요.. 주차도 좁은편이라서 도착하자마자 기계식으로 넣어야 해서 (직원이 넣어줌) 차에 있는 짐 꺼내려면 프론트에 부탁해서 차를 출차해야하는 번거로운 부분도 있지만..그외 안마기라던지 쾌적하고 바닷가 산책등 환경이 너무 좋아서 만족 합니다.조식에 간단한 토스트도 좋았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