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친절 청결 2박 느리게 푹 쉬었어요
조식이 아주 맘에 들었고
바다1선 테라스에 있는 개인 노천탕과
샤워시설 방구조가 좋았어요
엄마 오빠랑 3명이라 여행중 방을 어찌써야할지
고민이었는데 구조덕분에 여유있게 료칸과 호텔의 조합느낌이 다들 만족하고왔어요”
“친절 청결 2박 느리게 푹 쉬었어요
조식이 아주 맘에 들었고
바다1선 테라스에 있는 개인 노천탕과
샤워시설 방구조가 좋았어요
엄마 오빠랑 3명이라 여행중 방을 어찌써야할지
고민이었는데 구조덕분에 여유있게 료칸과 호텔의 조합느낌이 다들 만족하고왔어요”
Hyun Jun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