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역을 생각하면 그나마 머물수는 있는 정도의 호텔임.
눈에 보이는 버그 등 자연친화적 곤충은 없었으나
전체적으로 침대 시트 및 수건 등 상당히 눅눅하고 오랫동안 관리되지 않은 물품과 느낌이 들었음.
바퀴가 나온단 평도 보았지만 육안으로 보이지 않아 다행이라 생각했는데, 타 도시 이동 후 새로운 숙소에서 가방을 열어 물건을 꺼내는데.. 헉!! 어느샌가 들어와 있던 바퀴벌레가 가방 안에 움직이는 걸 발견함: 정말 소름돋고 별로였던 호텔.
직원들의 친절함은 정말 좋았으나…
전체적 시설/방 청결함은 정말 아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