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굉장히 최악이었고 이보다 끔찍할 수가 없었습니다
worst of worst
아니 숙박조차 할 수 없었습니다.
아침 7시 기차로 도착했는데 체크인은 커녕 직원도 없었고
전화를 받는 사람도 없었고
그 날 비까지 왔는데 비 맞으면서 짐 들고 발만 동동 굴러야 했습니다.
아니 체크인 포기하고 다른 호텔로 갔습니다.
직원은 절대로 오후 3시 이전에 문을 열어주지 않으니 꼭 참고해야 합니다.
Policy나 들먹이면서 자기 Boss가 Kill me 한다고 개무시했습니다.
아침에 도착했는데 비가 온다 싶으면 예약 포기하고 새로운 호텔에 예약하시기 바랍니다.
내 여행 통틀어서, 아니 내 인생 최악의 장소(호텔 뿐만 아니라 모든 장소 중에 최악)”
“굉장히 최악이었고 이보다 끔찍할 수가 없었습니다
worst of worst
아니 숙박조차 할 수 없었습니다.
아침 7시 기차로 도착했는데 체크인은 커녕 직원도 없었고
전화를 받는 사람도 없었고
그 날 비까지 왔는데 비 맞으면서 짐 들고 발만 동동 굴러야 했습니다.
아니 체크인 포기하고 다른 호텔로 갔습니다.
직원은 절대로 오후 3시 이전에 문을 열어주지 않으니 꼭 참고해야 합니다.
Policy나 들먹이면서 자기 Boss가 Kill me 한다고 개무시했습니다.
아침에 도착했는데 비가 온다 싶으면 예약 포기하고 새로운 호텔에 예약하시기 바랍니다.
내 여행 통틀어서, 아니 내 인생 최악의 장소(호텔 뿐만 아니라 모든 장소 중에 최악)”
익명의 여행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