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어머님 모시고 짧은 여행 다녀왔습니다.
목포 자체는 좋았고 호텔도 위치와 침대와 객실은 좋았지만. 밤새 술파티 벌이는 60대 어르신들 때문에 한잠도 못잤습니다.
원래가 호텔로 지은게 아닌 듯. 객실 밖 복도가 엄청 울립니다. 아무것도 없어서 더 울리는 듯. 분위기는 요양원 분위기. 객실 내는 큰 문제가 없었지만 정말 민폐도 그런 민폐가 없었습니다. 밤새 술 퍼마시고 디른 투숙객한테 미안하다 미안하다~~ 그 소리가 계속 층에 울려서 아주 시끄러워서 짜증이 났네요. 민폐 투숙객들도 그렇고, 웅웅웅 말소리까지 다 들리는 4층 홀도… 올라와보지도 않는 직원들도….
체크인도 5시인데. 그것도 딱 정각에만 된다고 아주 프론트에서 단호하더라고요. 거기다 향은 어찌나 진한지. 1층 로비에 이상한 향이 너무 독해서 머리가 아플 정도… ㅠㅠ 구역질이 날 정도로 저희 식구들에게는 독했습니다. 그 향을 견디고 4층에 투숙. 객실이 넓직해서 좋긴 한데, 창으로 영산강이 펼쳐져서 좋긴 한데, 밤에...
“시어머님 모시고 짧은 여행 다녀왔습니다.
목포 자체는 좋았고 호텔도 위치와 침대와 객실은 좋았지만. 밤새 술파티 벌이는 60대 어르신들 때문에 한잠도 못잤습니다.
원래가 호텔로 지은게 아닌 듯. 객실 밖 복도가 엄청 울립니다. 아무것도 없어서 더 울리는 듯. 분위기는 요양원 분위기. 객실 내는 큰 문제가 없었지만 정말 민폐도 그런 민폐가 없었습니다. 밤새 술 퍼마시고 디른 투숙객한테 미안하다 미안하다~~ 그 소리가 계속 층에 울려서 아주 시끄러워서 짜증이 났네요. 민폐 투숙객들도 그렇고, 웅웅웅 말소리까지 다 들리는 4층 홀도… 올라와보지도 않는 직원들도….
체크인도 5시인데. 그것도 딱 정각에만 된다고 아주 프론트에서 단호하더라고요. 거기다 향은 어찌나 진한지. 1층 로비에 이상한 향이 너무 독해서 머리가 아플 정도… ㅠㅠ 구역질이 날 정도로 저희 식구들에게는 독했습니다. 그 향을 견디고 4층에 투숙. 객실이 넓직해서 좋긴 한데, 창으로 영산강이 펼쳐져서 좋긴 한데, 밤에...
Soo Ji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