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ocated in a perfect place for a night before hiking to Trolltunga. Rather on the expensive side. It has very nice restaurant and a bar. Breakfast variety is limited yet provides quiet and calm environment for enjoying your morning time. Trolltunga car park is just 10 min away. There are big groceries and gas station nearby.”
“굉장히 최악이었고 이보다 끔찍할 수가 없었습니다
worst of worst
아니 숙박조차 할 수 없었습니다.
아침 7시 기차로 도착했는데 체크인은 커녕 직원도 없었고
전화를 받는 사람도 없었고
그 날 비까지 왔는데 비 맞으면서 짐 들고 발만 동동 굴러야 했습니다.
아니 체크인 포 기하고 다른 호텔로 갔습니다.
직원은 절대로 오후 3시 이전에 문을 열어주지 않으니 꼭 참고해야 합니다.
Policy나 들먹이면서 자기 Boss가 Kill me 한다고 개무시했습니다.
아침에 도착했는데 비가 온다 싶으면 예약 포기하고 새로운 호텔에 예약하시기 바랍니다.
내 여행 통틀어서, 아니 내 인생 최악의 장소(호텔 뿐만 아니라 모든 장소 중에 최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