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t was great pleasure to stay in this hotel
we can borrow small car or electric bike, free towels, nice morning meal :)
I highly recommend this hotel! ”
“솔직히 시설이 좀 낡아서 방에선 오래된 건물 특유의 쿰쿰한 냄새가 났어요.
하지만 서비스가 너무 좋아서 결과적으론 매우 만족스러웠습니다. 호텔 위치가 중심지에서 좀 떨어져 있는 만큼 호텔에서 제공하는 호텔-후루자마미비치-항구-아마비치 셔틀 서비스가 있어서 이동할 땐 셔틀 이용하심 됩니다. 호텔에서 후루자마미까지 걸어서는 20분, 자마미항까지는 30분 정도 걸린 것 같아요.
그리고 조식에 석식도 기본 제공 되는데 룸넘버 적힌 식탁 가서 앉으면 알아서 착착 준비해주시고 맛도 좋았습니다.
왠만한 직원분들 다 영어로 커뮤니케이션 가능하시고 항상 웃는 얼굴에 친절하셔서 정말 만족스러운 여행이었어요.
다만 주변에 아무것도 없어서 생각 없이 쉬다 오고 싶으신 분들에게 추천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