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주 기억에 남는 숙소 였습니다.
호텔이름에서도 알 수 있듯이 지하 4층, 지하 5층에 숙소가 있는 형태로 각 방에는 창문이 전혀 없다. 내부는 미로와 같은 복도가 있고 모든 방들이 나머지 공간들을 채우고 있다. 아침 6시 반 전후부터 저녁 12시 까지 지하철 소리가 들림으로 휴식을 취하기는 한계가 있다.
청결상태는 매우 양호했으며, 창이 없는 지하 임에도 화장실 건조는 잘 되어 쾌청한 상태를 유지했다. 다만 지하에 객실이 있는 형태라 세면대 사용시, 좌변기 사용시, 샤워부스 사용시 딸깍거리는 펌프 소리를 계속 듣게 되었다. 특히 좌변기의 경우 마치 비행기의 좌변기와 같은 석션소리가 몇 배는 더 크게 들렸다.
이 호텔의 가장 큰 장점은 위치였다. London의 중심인 Soho 가운데 위치하고 있는 점이다. 나는 힘들 때, 물건을 두기위해 효과적으로 접근 할 수 있었다. ”
“아주 기억에 남는 숙소 였습니다.
호텔이름에서도 알 수 있듯이 지하 4층, 지하 5층에 숙소가 있는 형태로 각 방에는 창문이 전혀 없다. 내부는 미로와 같은 복도가 있고 모든 방들이 나머지 공간들을 채우고 있다. 아침 6시 반 전후부터 저녁 12시까지 지하철 소리가 들림으로 휴식을 취하기는 한계가 있다.
청결상태는 매우 양호했으며, 창이 없는 지하 임에도 화장실 건조는 잘 되어 쾌청한 상태를 유지했다. 다만 지하에 객실이 있는 형태라 세면대 사용시, 좌변기 사용시, 샤워부스 사용시 딸깍거리는 펌프 소리를 계속 듣게 되었다. 특히 좌변기의 경우 마치 비행기의 좌변기와 같은 석션소리가 몇 배는 더 크게 들렸다.
이 호텔의 가장 큰 장점은 위치였다. London의 중심인 Soho 가운데 위치하고 있는 점이다. 나는 힘들 때, 물건을 두기위해 효과적으로 접근 할 수 있었다. ”
Jaeyon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