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음: 다른 객실의 문이 닫힐때 통로의 주변 객실이 울림.
주차: 매우 부족. 주변 대체 주차지 제공받았으나 차량 등록이 숙박기간동안 지속 유지되지 않아 주차비 요구되어 호텔 직원에 연락을 해서 나오기도함.
욕실: 샤워시 물이 샤워부스 밖 세면대 쪽으로 새어나와 발매트가 젖고 객실 실내화를 신고 움직이기 어려울 정도임.
루프탑 라운지: 직원 응대가 소홀하고 너무 시끄러움.”
“광한루에서 동쪽으로 40분 거리인 지리산 입구.
호텔주위에 놀이 시설이 있으며 상업지와는 1.5Km거리에 있는 한적한 곳 임.
아침식사는 토,일에만 제공.
객실은 깨끗하고,야외탁자도 이용 가능한 여유로운 공간이 있음.
평일에는 주로 소규모의 단체손님이나 가족 단위 고객이 많은 것 같음.
가성비가 높고 편안하게 쉬기 좋은 곳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