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옥마을 근처 숙소를 찾다가 예약했는데 직원도 친철하시고, 숙박 시설도 깨긋해서
너무 맘에 들었습니다.
아침도 간단하게 나와서 잘 먹 었습니다.
살짝 아쉬운건 친구들이 버터가 없다고 해서.. 잘 지내다 갑니다
감사합니다.”
“한옥마을 근처 숙소를 찾다가 예약했는데 직원도 친철하시고, 숙박 시설도 깨긋해서
너무 맘에 들었습니다.
아침도 간단하게 나와서 잘 먹었습니다.
살짝 아쉬운건 친구들이 버터가 없다고 해서.. 잘 지내다 갑니다
감사합니다.”
부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