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lthough the hotel had a simple appearance, the exceptional warmth and kindness of the staff completely washed away my fatigue, allowing me to enjoy a truly restful sleep.
검소한 외면보다 내면이 월등 우수했던 호텔 관계자들의 따뜻했던 친절 덕분에 싸였던 피로가 단번에 풀리는 숙면을 취할수 있었습니다”
“좀 애매합니다. 2층구조에 10명 이 사용가능하다고 인터넷에 설명이 되어있어 편하게 쓰려고 예약했는데 좀 과장인것 같음. 2층 사진은 없어서 그런가보다 했는데 막상 가보니 침대하나만 있는 협소한 구조였음. 한 성인 3~4명이 사용하면 알맞은 크기임. 청결도는 그냥 보통”
“너무 완벽했습니다.
숙소는 생각보다 넓었고, 생각했던 이상으로 깨끗했어요.
뿌리는 모기약에 꽂아두는 모기약, 방에 향긋한 디퓨저까지!!
드라이기, 정수기, 전자렌지에...없는것이 없는 패션이였어요.
뽀쏭한 수건도 넉넉하게 피크닉 바구니에 담아놓으셨더라고요.
넉넉한 수건과 물티슈, 그리고 여분 롤 휴지까지..
이것도 만족!!
사실 바닷가에서 수건이 좀 많이 필요하긴 하잖아요..
정말 넉넉하게 넣어놓으셨더라고요!
사실 바닷가쪽 민박집 같은 느낌아시잖아요!!
벌레있고, 지저분하고, 바닷가는 멀고..그럴까봐
좀...불안해 하면서 갔는데.. 정말 대만족입니다.
깐깐한 언니들이랑 같이 간건데..
그 언니들이 [괜찮네!! 생각보다!!]
이것은 백점 만점에 백점이라는 뜻이지요!!
옥상에서 바닷가보며, 바베큐하는것도 좋았고,
서해안 낙조도 너무 좋았습니다.
바닷가가 깊지않아서.. 아가들과 함께와도 괜찮을 것 같더라고요. 정말 작은 치어도 엄청 많이 보이고..손바닥 만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