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간은 넓은 편인데 그에 비해 욕실은 굉장히 작습니다. 바로 옆에 골프장이 있어서 풍경이 좋아요. 숙소가 프라이빗하진 않아요~ 저희는 음식을 조리해먹어서 이용은 안했지만 옆에 있는 레스토랑(체크인 하는 곳)이 장사가 잘되고 평이 좋더라구요. 정보를 알아보지 않고 가서 아쉬웠습니다. 주변에 아무것도 없긴하지만 북부로 올라가기 전에 잠시 머물기에는 괜찮습니다”
“공간은 넓은 편인데 그에 비해 욕실은 굉장히 작습니다. 바로 옆에 골프장이 있어서 풍경이 좋아요. 숙소가 프라이빗하진 않아요~ 저희는 음식을 조리해먹어서 이용은 안했지만 옆에 있는 레스토랑(체크인 하는 곳)이 장사가 잘되고 평이 좋더라구요. 정보를 알아보지 않고 가서 아쉬웠습니다. 주변에 아무것도 없긴하지만 북부로 올라가기 전에 잠시 머물기에는 괜찮습니다”
YEONSU