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숙소는 객실과 객실 통로에 대해 보다 중요한 정보가 안내되어 있지 않습니다.
방음이 거의 안되는 방이라고 생각해야 합니다.
또한 스키 보관소가 객실 바로 옆쪽에 위치하고 있기 때문에 많은 스키어들의 이동 및 물품 보관에 의해 발생되는 소음이 계속되었습니다. 그래서 숙소에서 휴식하기 어려워 밖으로 나가있는 시간이 많았습니다.
그리고 아래층에 놀이공간이 있었는데, 객실층과 아래층 놀이공간이 막혀있지 않고 뚫려있어서 모든 소음들이 그대로 방으로 전달되었습니다. 밤 9시 경 늦은 시간 까지도요.
밤 11시, 새벽 1시에도 쿵쿵거리는 발걸음 소리, 직원들이 물품을 옮기거나 치우는 소음이 계속 크게 들렸습니다. 물론 이른 아침에도 이 소음들로 인해서 시끄럽
기는 마찬가지였고요.
그리고 객실까지 이동하는 통로는 전혀 호텔이라고 느껴지지 않았으며, 벽쪽이나 구석에 잡동사니를 쌓아두거나, 객실 정돈을 위한 물품 카트가 방치되어 있는 등 매우 너저분했습니다.
소음과 객실 외의 이러한...
“We only stayed one night at this hotel and left pre-sunrise, so we really didn't get the full flavor of what the hotel might have had to offer (and certainly didn't get to try their breakfast). What we did experience, however, was comfort and a friendly staff.”
“전체적으로 여유롭고 시설도 맘에 들었습니다. (발코니가 있어서 좋았습니다)
하지만 도보 여행객에게는 위치가 아쉬운 곳 입니다. 중심가에서 짐을 가지고 가기에 거리가
너무 멀고 힘들었습니다. (오르막도 있어서 결국 한번은 택시를 이용했습니다)
저녁 때 주문해 먹은 음식(1인당 기본 25유로~)은 깔끔하고 괜찮았습니다.
조식은 보통이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