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문밖의 경치는 좋으나 청결두 엉망, 침구두 낡았구 무엇보다 뜨거운 물이 안나와요
동유럽이 전체적으로 난방이 별루 였으니 그건 그렇다 치더라두 더운물은 나와야 씻죠
아무리 컴플레인을 하려해두 직원이 넘 일찍 퇴근하고 심지어 아침에 직원 출근후에 얘기해두
죄송하단 말 한마디두 들을수 없구 아주 건방진 태도로 일관하더군요
물론 3일 머무는동안 뜨거운 물 따윈 안 나왔구요
그 비싼 호텔이 아주 엉망 징창이였습니다.
심지어 다른 호텔 직원이 여기보다 싸구 좋은 호텔이 많다구 하더군요
어이 상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