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크레마역과 가깝고 직원들도 친절함. 조식이 무료인데 진짜 맛있고 종류도 다양함. 더블룸 침대 옆 독서등같은게 두 개가 양쪽으로 있는데 방 불을 끄면 독서등도 둘 다 꺼져서 따로 켤 수 없어서 불편했음. 침대 옆 콘센트는 모두 이탈리아 3구 콘센트라 안맞고 모양 맞는 콘센트는 있긴 있으나 침대와 멀리 떨어져 있음. 체크아웃날 일찍 나가야해서 전날 밀박스 신청했는데 되게 구체적으로 뭐뭐 싸주냐고 물어봐서 목록 적어서 그대로 싸줌. 조식으로 나온 쥬스가 너무 맛있어서 조식담당직원한테 무슨쥬스냐고 물어봤는데 괜찮으면 한보틀 싸줄테니 방에다 놓고 먹으라고하고 싸줬음. 전반적인 시설은 좋고 직원들도 친절했으나 방음은 잘 안됐음.”
“크레마역과 가깝고 직원들도 친절함. 조식이 무료인데 진짜 맛있고 종류도 다양함. 더블룸 침대 옆 독서등같은게 두 개가 양쪽으로 있는데 방 불을 끄면 독서등도 둘 다 꺼져서 따로 켤 수 없어서 불편했음. 침대 옆 콘센트는 모두 이탈리아 3구 콘센트라 안맞고 모양 맞는 콘센트는 있긴 있으나 침대와 멀리 떨어져 있음. 체크아웃날 일찍 나가야해서 전날 밀박스 신청했는데 되게 구체적으로 뭐뭐 싸주냐고 물어봐서 목록 적어서 그대로 싸줌. 조식으로 나온 쥬스가 너무 맛있어서 조식담당직원한테 무슨쥬스냐고 물어봤는데 괜찮으면 한보틀 싸줄테니 방에다 놓고 먹으라고하고 싸줬음. 전반적인 시설은 좋고 직원들도 친절했으나 방음은 잘 안됐음.”
익명의 여행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