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찾아가기 쉽고 타우포 호수 근처라서 저녁에 산책도 하기 좋았습니다. 무엇보다 좋았던 점은 화장실 안에 샤워 후에 따뜻하게 비춰주는 조명?같은게 달려 있어서 너무 좋았어요. 바깥 문으로 나가면 테이블이 비치 되어 있는데, 옆 방과 보이지 않도록 담벼락 같은게 잘 쳐져 있어서 좋았습니다. 친절하고 좋았습니다!!”
“찾아가기 쉽고 타우포 호수 근처라서 저녁에 산책도 하기 좋았습니다. 무엇보다 좋았던 점은 화장실 안에 샤워 후에 따뜻하게 비춰주는 조명?같은게 달려 있어서 너무 좋았어요. 바깥 문으로 나가면 테이블이 비치 되어 있는데, 옆 방과 보이지 않도록 담벼락 같은게 잘 쳐져 있어서 좋았습니다. 친절하고 좋았습니다!!”
익명의 여행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