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체크인 과정 중 나와 일행을 보고 치노 어쩌구 하는 것과 남자직원의 불친절함에 기분이 매우 불쾌했음
동양인을 보면 신기함에 치노라고 하는 경우도 있다는 얘기를 들은 적이 있어 어떤 의도로 했는지는 모르겠으나 여권 펼쳐보기도 전에 치노 어쩌구 언급은 매우 불쾌했음
방 처음 들어가자마자 느낀 점은 전체적인 청결 상태는 그리 좋지 못했으며, 객실에 비치된 의자는 너무 더러워 머무는 내내 잘 앉지도, 물건을 올리지도 않았음.
화장실 및 욕실은 따뜻한 물 잘 나오고 수압 괜찮았으나 마지막 날 화장실에서 좀벌레로 추정되는 벌레를 발견함.
정말 좋은 추억을 만들어준 바르셀로나였으나 호텔에서의 경험은 좋지 못한 추억으로 남을 것 같음.”
“체크인 과정 중 나와 일행을 보고 치노 어쩌구 하는 것과 남자직원의 불친절함에 기분이 매우 불쾌했음
동양인을 보면 신기함에 치노라고 하는 경우도 있다는 얘기를 들은 적이 있어 어떤 의도로 했는지는 모르겠으나 여권 펼쳐보기도 전에 치노 어쩌구 언급은 매우 불쾌했음
방 처음 들어가자마자 느낀 점은 전체적인 청결 상태는 그리 좋지 못했으며, 객실에 비치된 의자는 너무 더러워 머무는 내내 잘 앉지도, 물건을 올리지도 않았음.
화장실 및 욕실은 따뜻한 물 잘 나오고 수압 괜찮았으나 마지막 날 화장실에서 좀벌레로 추정되는 벌레를 발견함.
정말 좋은 추억을 만들어준 바르셀로나였으나 호텔에서의 경험은 좋지 못한 추억으로 남을 것 같음.”
sanil