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침식사가 매우 훌륭했습니다. 전 세계 많은 호텔을 다녀봤지만 그중에서도 인상적이었어요. 직원들도 친절하고 역시 새로 지은 호텔이라 매우 좋았습니다. 저는 거실이 따로 있는 코너방을 선택했는데 매우 넓고 만족스러웠습니다. 특히 엑스트라로 넓직한 최신식 욕조가 좋았습니다. 함께 주는 배스밤도 훌륭했어요. 역시 렛츠 릴렉스 온센이 함께 있었습니다. 이 온센도 너무 좋았아요. 국내의 왠만한 호텔 사우나보다 좋다고 생각해요. 길 건너 몰에서 그리웠던 한국 음식도 먹으며 여행을 마무리 했어요. 다시 가면 여기서 꼭 묵고싶네요. 추천 합니다. 아, 다만 마지막에 호텔에서 공항으로 갈때 벨보이가 먼저 택시 혹시 불렀냐고 물어보면서 자기가 직접 불러주겠다고 하며 불러준 택시는 너무 별로였어요. 그냥 그랩으로 사용하시길. ”
“아침식사가 매우 훌륭했습니다. 전 세계 많은 호텔을 다녀봤지만 그중에서도 인상적이었어요. 직원들도 친절하고 역시 새로 지은 호텔이라 매우 좋았습니다. 저는 거실이 따로 있는 코너방을 선택했는데 매우 넓고 만족스러웠습니다. 특히 엑스트라로 넓직한 최신식 욕조가 좋았습니다. 함께 주는 배스밤도 훌륭했어요. 역시 렛츠 릴렉스 온센이 함께 있었습니다. 이 온센도 너무 좋았아요. 국내의 왠만한 호텔 사우나보다 좋다고 생각해요. 길 건너 몰에서 그리웠던 한국 음식도 먹으며 여행을 마무리 했어요. 다시 가면 여기서 꼭 묵고싶네요. 추천 합니다. 아, 다만 마지막에 호텔에서 공항으로 갈때 벨보이가 먼저 택시 혹시 불렀냐고 물어보면서 자기가 직접 불러주겠다고 하며 불러준 택시는 너무 별로였어요. 그냥 그랩으로 사용하시길. ”
Sehe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