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유시 좋은 선택이 될 수 있는 호텔. 6시간 단위로 예약 가능한 듯. 슬리퍼가 없고, 방음이 잘 안되지만, 전체적으로 우수한 호텔임.
다만 체크인 과정에서 리셉션 여직원이 몹시 불친절했고, 아침식사 포함 바우처를 보여줬음에도 아침식사 할 수 없고 점심식사가 가능하다는 황당한 주장을 펼쳤음(우리의 체크아웃 시간은 05:30이었고, 경유 목적의 숙박이므로, 그곳에서 점심식사는 불가능했음).
입실 후 매니저급 직원이 와서 자초지종을 듣고 해결해 주었음. 다음날 새벽 방으로 전달된 식사는 훌륭했음.”
“경유시 좋은 선택이 될 수 있는 호텔. 6시간 단위로 예약 가능한 듯. 슬리퍼가 없고, 방음이 잘 안되지만, 전체적으로 우수한 호텔임.
다만 체크인 과정에서 리셉션 여직원이 몹시 불친절했고, 아침식사 포함 바우처를 보여줬음에도 아침식사 할 수 없고 점심식사가 가능하다는 황당한 주장을 펼쳤음(우리의 체크아웃 시간은 05:30이었고, 경유 목적의 숙박이므로, 그곳에서 점심식사는 불가능했음).
입실 후 매니저급 직원이 와서 자초지종을 듣고 해결해 주었음. 다음날 새벽 방으로 전달된 식사는 훌륭했음.”
JAEHEO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