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차가 바로 건물 앞에 있어서 너무 좋았어요. 주방을 사용하기에도 좋았답니다. 밖을 볼 때에 바로 차도가 있어서 무섭기는 했으나, 밤 하늘을 바라보기에는 공간적으로 좋았어요."
"호텔의 구성은 좋았으나 직원의 응대가 불친절했습니다. 체크인 시 여권과 각종 물건을 손으로 건내주는게아니라 살짝 밀어서 주더라구요. 또한 전체적인 응대도 귀찮게 느껴졌습니다."
"숙소가 전반적으로 크고 깔끔해요 천장에 팬이 달려있는데 거기 불이 안들어오긴했지만 괜찮았어요."
"직원들 모두 친절하고 분위기 젛았고 핫텁은 정말 최고였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