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압이 너무 낮아 샤워하는데 한참 걸리고, 너무 오래된 건물이라 전체적으로 많이 낡았습니다. 저녁에 화장실가니 작은 바퀴벌레도 기어 다니고. 어디서 나왔는지 작은 귀뚜라미도 날아다녔지만 시트는 잘 갈아 놓은거 확인하고 담요 뒤집어 잠 자는데는 큰 문제 없었어요. 재 선택은 절대 하지 않을 듯 합니다.”
“수압이 너무 낮아 샤워하는데 한참 걸리고, 너무 오래된 건물이라 전체적으로 많이 낡았습니다. 저녁에 화장실가니 작은 바퀴벌레도 기어 다니고. 어디서 나왔는지 작은 귀뚜라미도 날아다녔지만 시트는 잘 갈아 놓은거 확인하고 담요 뒤집어 잠 자는데는 큰 문 제 없었어요. 재 선택은 절대 하지 않을 듯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