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깨끗하고 아늑하다. 가는길이 오르막이라 힘들다고? 코브는 다 오르막이라는.. 그리고 올라가야 그 경치를 제대로 즐길수 있다. 이호텔에서 내려다본 전경은 과히 최고. 또한 긴여행에 매콤한것이땡긴다면 이호텔의 차이나 레스토랑을 이용해봄을 추천. 본인은 과히 만족했음. 테이크어웨이가 5유로정도씩 저렴하니 내려가서 주문후 가지고 방와서 드시기를 추천함. 사천음식 베리굿. 쌀이나 누들은 메뉴시키면 50센트에추가되는 착한가격까지. 즐거웠음”
“깨끗하고 아늑하다. 가는길이 오르막이라 힘들다고? 코브는 다 오르막이라는.. 그리고 올라가야 그 경치를 제대로 즐길수 있다. 이호텔에서 내려다본 전경은 과히 최고. 또한 긴여행에 매콤한것이땡긴다면 이호텔의 차이나 레스토랑을 이용해봄을 추천. 본인은 과히 만족했음. 테이크어웨이가 5유로정도씩 저렴하니 내려가서 주문후 가지고 방와서 드시기를 추천함. 사천음식 베리굿. 쌀이나 누들은 메뉴시키면 50센트에추가되는 착한가격까지. 즐거웠음”
익명의 여행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