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박 5일 머물다 간 후기
1. 숙소 근처 조용한 곳 좋아하면 완전 추천.
2. 있을 건 다 있음. 스카이트리도 걸어서 10분 내외, 숙소 나와 왼쪽으로 길 건너면 팡 메종 있음. 근처에 로손, 세븐일레븐도 있음.
3. 카드키 대신 비밀번호 알려줌. 밤 되면 로비도 잠그는데 이것도 비밀번호 알려주니 걱정 없음. 처음에만 좀 응? 스러운데 난 오히려 좋았음.
4. 2층에 셀프 서비스 공간이 있음. 아이스 메이커도 있고 라멘 + 빵 판매하는 자판기(1층 로비 안에도 음료 자판기 있음), 일회용 어메니티도 있음. 더 필요하면 가져가도 되는데 타월은 로비 직원에게 요청해야 함.
5. 숙소 자체는 작지만 어차피 잠만 자는 공간, 침구만 깨끗하면 됐지.
6. 객실마다 다르긴 할텐데 내가 묵은 곳은 욕조 있었음. 2일 정도는 뜨거운 물 받아놓고 목욕 야무지게 잘하고 감. 뜨신 물 잘 나오고 나한테는 수압 너무 세서 좀 약하게 틀어두고 샤워함.
총평 : 혼여행객들에겐 여기만한 곳 없음.”
“4박 5일 머물다 간 후기
1. 숙소 근처 조용한 곳 좋아하면 완전 추천.
2. 있을 건 다 있음. 스카이트리도 걸어서 10분 내외, 숙소 나와 왼쪽으로 길 건너면 팡 메종 있음. 근처에 로손, 세븐일레븐도 있음.
3. 카드키 대신 비밀번호 알려줌. 밤 되면 로비도 잠그는데 이것도 비밀번호 알려주니 걱정 없음. 처음에만 좀 응? 스러운데 난 오히려 좋았음.
4. 2층에 셀프 서비스 공간이 있음. 아이스 메이커도 있고 라멘 + 빵 판매하는 자판기(1층 로비 안에도 음료 자판기 있음), 일회용 어메니티도 있음. 더 필요하면 가져가도 되는데 타월은 로비 직원에게 요청해야 함.
5. 숙소 자체는 작지만 어차피 잠만 자는 공간, 침구만 깨끗하면 됐지.
6. 객실마다 다르긴 할텐데 내가 묵은 곳은 욕조 있었음. 2일 정도는 뜨거운 물 받아놓고 목욕 야무지게 잘하고 감. 뜨신 물 잘 나오고 나한테는 수압 너무 세서 좀 약하게 틀어두고 샤워함.
총평 : 혼여행객들에겐 여기만한 곳 없음.”
BO HYU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