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야말로 최악의 호텔, 불친절하고 게다가 거짓말까지.. 정말 황당하고 어처구니가 없었던 호텔. 가격 비교에 나타나있지도 않은 별도의 청소비 청구(1박에 거금의 호텔 청소비를 받는 곳은 처음 봤음)는 문제도 아님, 거기다가 거짓말로 손님을 우롱하고 협박하는 직원들...정말 경찰에 신고하고 싶은 치가 떨리는 호텔. 절대 비추!!!!”
“그야말로 최악의 호텔, 불친절하고 게다가 거짓말까지.. 정말 황당하고 어처구니가 없었던 호텔. 가격비교에 나타나있지도 않은 별도의 청소비 청구(1박에 거금의 호텔 청소비를 받는 곳은 처음 봤음)는 문제도 아님, 거기다가 거짓말로 손님을 우롱하고 협박하는 직원들...정말 경찰에 신고하고 싶은 치가 떨리는 호텔. 절대 비추!!!!”
익명의 여행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