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직원분들은 친절하셨고 방도 깔끔했어요. 조식이 그리 다양하진 않았지만 먹을만은 했습니다. 수영장이 굉장히 크고 넓어서 좋았는데 빌딩 사이에 있어서 해가 잘 안들어서 인지, 아니면 중국계 호텔이라 중국분들이 많아서 그런건지 사용하는 사람이 많진 않았던거 같아요(그늘이라 오히려 좋았음). 로비에 SCB ATM도 있어서 편했어요.
호텔에서 나와서 바로 길을 건너면 돼지고기튀김볶음밥을 파는 로컬 식당이 있는데(피오니 스파랑 골목을 두고 마주봄) 그게 방콕에서 먹었던 음식중 가장 맛있었어요!!! 골목길 안쪽으로 들어가면 다른 식당도 많고 작은 몰도 있구요. 파워오브컵이라는 카페도 직원 분이 친절하고 타이티가 맛있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