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텔 주변에 아무 시설이 없으며 주택가에 자리 잡고 있어 호텔을 찾아가기에 매우 어렵습니다. 약 10분 거리에 시장 있어서 음식을 먹기엔 어려움이 없습니다.교통편이 안좋아 시내를 나가려면 호텔의 차를 미리 예약하고 전철까지 나가야 한다. 방의 침구류는 깨끗하고 깔끔하여 좋음.헬스클럽은 러닝머신과 벤치프레스 아령,자전거 만 있음.수영장은 작고 추워서 별로.물은 깨끗하게 유지하고 있다. 싱가 맥주 한병을 먹었는데 안주는 없고 달랑 병맥주인데 체크아웃시 요금이 188 바트가 나왔다.우리나라 돈으로 약 7천원 정도로 비쌌다. 남자 매니저님은 친절하고 좋았으나 카운터 여자는 화난 얼굴에 무서웠으며 인 사도 없고 너무 인상이 차가웠다. 다음에 절대로 가지 않을 것이다.”
“호텔 주변에 아무 시설이 없으며 주택가에 자리 잡고 있어 호텔을 찾아가기에 매우 어렵습니다. 약 10분 거리에 시장 있어서 음식을 먹기엔 어려움이 없습니다.교통편이 안좋아 시내를 나가려면 호텔의 차를 미리 예약하고 전철까지 나가야 한다. 방의 침구류는 깨끗하고 깔끔하여 좋음.헬스클럽은 러닝머신과 벤치프레스 아령,자전거 만 있음.수영장은 작고 추워서 별로.물은 깨끗하게 유지하고 있다. 싱가 맥주 한병을 먹었는데 안주는 없고 달랑 병맥주인데 체크아웃시 요금이 188 바트가 나왔다.우리나라 돈으로 약 7천원 정도로 비쌌다. 남자 매니저님은 친절하고 좋았으나 카운터 여자는 화난 얼굴에 무서웠으며 인사도 없고 너무 인상이 차가웠다. 다음에 절대로 가지 않을 것이다.”
익명의 여행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