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벽 1시까지 바깥에서 음악소리가 마치 내가 공연장에 있는 것처럼 크게 들려서 잠을 잘 수가 없었습니다. 최악의 경험입니다. 욕실에는 식당 테이블 냅킨이 마치 수건인냥 걸려있었습니다. Bath towel은 있었지만. 조식도 dormitory 수준이랄까. 절대 추천하지 않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