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앞에 방파제가 있어 사진 남기기에는 적합하지 않은 곳이지만 바다환경으로 인해 숙박하기에 괜찮은 곳이다. 식사의 경우 한국인들에게는 호불호가 매우 강할듯... (향신료가 강한 편이었음) 일부 직원 중 불친절한 직원들(특히 식당쪽)이 있어 높은점수를 주고싶지는 않았다.”
“앞에 방파제가 있어 사진 남기기에는 적합하지 않은 곳이지만 바다환경으로 인해 숙박하기에 괜찮은 곳이다. 식사의 경우 한국인들에게는 호불호가 매우 강할듯... (향신료가 강한 편이었음) 일부 직원 중 불친절한 직원들(특히 식당쪽)이 있어 높은점수를 주고싶지는 않았다.”
익명의 여행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