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객실 인테리어가 오래된 호텔인게 티났으나 깨끗하게 관리되는 느낌이었어요 ㅎㅎ 하프보드로 어린 아가들과 즐거운 시간 보냈어요~ 엘리베이터가 식당까지 바로 연경 되지 않아서 로비를 통해 조금 걷고 갈아타야했는데 엘리베이터가 좁고 타려는 사람은 많아서 많이 기다려야했네요. 수영장은 하나는 막혀있고 하나는 운영했으나 겨울이라 추워서 아무도 이용하지 않고 비치의자에 누워서 선텐만 즐겼네요. 비치까지가 너무 가깝고 연결되어 있어서 바닷가 나가서 발담그고 지중해 즐기기에 너무 좋았어요. 호텔주차장에 주차했도 하루에 6유로에 이용가능한게 싸고 굿굿이었어요”
“객실 인테리어가 오래된 호텔인게 티났으나 깨끗하게 관리되는 느낌이었어요 ㅎㅎ 하프보드로 어린 아가들과 즐거운 시간 보냈어요~ 엘리베이터가 식당까지 바로 연경 되지 않아서 로비를 통해 조금 걷고 갈아타야했는데 엘리베이터가 좁고 타려는 사람은 많아서 많이 기다려야했네요. 수영장은 하나는 막혀있고 하나는 운영했으나 겨울이라 추워서 아무도 이용하지 않고 비치의자에 누워서 선텐만 즐겼네요. 비치까지가 너무 가깝고 연결되어 있어서 바닷가 나가서 발담그고 지중해 즐기기에 너무 좋았어요. 호텔주차장에 주차했도 하루에 6유로에 이용가능한게 싸고 굿굿이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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