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소도 턴다운 서비스도 전반적으로 다 좋았는데 아쉬운건 화장실과 객실이 붙어있는 구조라 에어컨을 쎄게 틀지 않으면 곰팡이 냄새같은 습한 냄새가 나서 불쾌했습니다. 그리고 조식이 맛있다는 느낌은 아니었어요. 하지만 아이와 수영하기는 좋은 호텔이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