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치가 역에서 가까워 좋았습니다. 주변에 편의점과 패스트푸드점, 아트몰링 건물이 있어 편의성이 좋습니다. 룸 컨디션도 좋았습니다.
다만 직원분들 서비스가 아쉽습니다. 프론트에 계시는 분들은 투숙객이 오고가도 인사나 눈맞춤은 커녕 고개도 들지 않으셨고요. 체크아웃 할 때에도 키를 건내 드렸더니 “처리되었다, 안녕히가십시오” 등의 말이 전혀 없으셔서 오히려 제가 주춤거리다가 발걸음을 옮겼네요. 제가 머무는 동안 프론트에 계셨던 모든 분들이 인사말 안내 등이 전체적으로 부족하셨던 것 같습니다.
지하에 있는 목욕탕(사우나) 시설과 꼭대기층 피트니스센터가 투숙객 할인 없이 유료로 운영된다는 점도 조금 당황스러웠습니다. 호텔에 속한 부대시설이라기 보다는 호텔 건물에 있는, 독립적으로 운영되는 사우나/피트니스센터로 이해하면 되는 듯 합니다... (*작년인 2025년 추석 명절에 이용했을 때는 투숙객에서 몇천원이라도 할인된 가격으로 사우나를 이용할수있게끔 하였는데, 이번 2026년 설 명절...
“위치가 역에서 가까워 좋았습니다. 주변에 편의점과 패스트푸드점, 아트몰링 건물이 있어 편의성이 좋습니다. 룸 컨디션도 좋았습니다.
다만 직원분들 서비스가 아쉽습니다. 프론트에 계시는 분들은 투숙객이 오고가도 인사나 눈맞춤은 커녕 고개도 들지 않으셨고요. 체크아웃 할 때에도 키를 건내 드렸더니 “처리되었다, 안녕히가십시오” 등의 말이 전혀 없으셔서 오히려 제가 주춤 거리다가 발걸음을 옮겼네요. 제가 머무는 동안 프론트에 계셨던 모든 분들이 인사말 안내 등이 전체적으로 부족하셨던 것 같습니다.
지하에 있는 목욕탕(사우나) 시설과 꼭대기층 피트니스센터가 투숙객 할인 없이 유료로 운영된다는 점도 조금 당황스러웠습니다. 호텔에 속한 부대시설이라기 보다는 호텔 건물에 있는, 독립적으로 운영되는 사우나/피트니스센터로 이해하면 되는 듯 합니다... (*작년인 2025년 추석 명절에 이용했을 때는 투숙객에서 몇천원이라도 할인된 가격으로 사우나를 이용할수있게끔 하였는데, 이번 2026년 설 명절...
Jae I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