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치와 가성비로 유명한 호텔.
객실도 깨끗하게 정리가 잘 되어 있었어요. 다만 트리플룸 202호는 벽뷰에 침대 하나가 엑스트라 베드여서 다음 날 302호로 옮겼는데 이상하게 습하더라고요. 욕실 환풍기가 제대로 작동이 안 되는 것 같아요. 에어컨 필요 없었는데 계속 켜놨었어요."
"맑은 날 체크인을 하게 되어 테라스에서 멋진 산 구경을 했어요. 그 이후로는...
객실은 깨끗하게 관리가 잘 되어 있었어요. 직원들도 친절하고 다만 욕실이 샤워하면 물이 많이 튀어서 좀 불편했어요. 그리고 물건들을 올려둘 탁자 같은게 좀 부족해요. 조식은 간단하게 먹을 정도.
그래도 2박 3일 잘 보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