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치가 참 좋다. 쾌적한 주변환경은 물론 배로 슬루쎈 slussen 과 유르고덴 Djurgården 에 바로 갈 수 있어서 교통편도 좋다. 아침 저녁 산책이 즐겨웠다. 그러나 이 점을 제외하면 전반적인 만족도가 낮다. 객실에서는 세월이 느껴지고 디자인 호텔 특유의 불편함이 있다. 리셉션데스크가 있는 건물에서는 밤새 유르고덴 놀이터 소음이 들리고 호텔 식당 야외 테이블 덕분에 내내 창문을 닫고 있어야 편하다. 맨 아래층 객실은 길가라 역시 창문을 열기 어렵다. 차에서 짐을 내려 바로 리셉션 데스크에 접근하기 불편하다. 그럼에도 가격은 상대적으로 매우 높다. 방이 매우 작으므로 비용을 더 들여 큰 방을 예약하는 편이 낫다. 바다 전망은 나무들 때문에 보이는 게 없어서 굳이 필요한지 의문이다. 맨 아래층 객실은 피하는 게 좋다. 식당이 멀어 불편하더라도 조용한 환경을 원한다면 리셉션데스크가 없는 건물에 숙박해야한다. 마지막으로 높은 숙박비에도 불구하고 와이파이조차 잘...
“위치가 참 좋다. 쾌적한 주변환경은 물론 배로 슬루쎈 slussen 과 유르고덴 Djurgården 에 바로 갈 수 있어서 교통편도 좋다. 아침 저녁 산책이 즐겨웠다. 그러나 이 점을 제외하면 전반적인 만족도가 낮다. 객실에서는 세월이 느껴지고 디자인 호텔 특유의 불편함이 있다. 리셉션데스크가 있는 건물에서는 밤새 유르고덴 놀이터 소음이 들리고 호텔 식당 야외 테이블 덕분에 내내 창문을 닫고 있어야 편하다. 맨 아래층 객실은 길가라 역시 창문을 열기 어렵다. 차에서 짐을 내려 바로 리셉션 데스크에 접근하기 불편하다. 그럼에도 가격은 상대적으로 매우 높다. 방이 매우 작으므로 비용을 더 들여 큰 방을 예약하는 편이 낫다. 바다 전망은 나무들 때문에 보이는 게 없어서 굳이 필요한지 의문이다. 맨 아래층 객실은 피하는 게 좋다. 식당이 멀어 불편하더라도 조용한 환경을 원한다면 리셉션데스크가 없는 건물에 숙박해야한다. 마지막으로 높은 숙박비에도 불구하고 와이파이조차 잘...
익명의 여행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