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단 거리는 갈라스탄에서 조금 멀다 15~20분은 걸어야한다.모든게 본인이 해야한다 입장도 비밀번호를 눌러서 들어가야하고 씻고나서 바닥도 본인이 치워야 한다 걸거지는 기본이고^^ 그리고 중요한건 카운터가 문을 닫기 때문에 물어보고 싶어도 물어볼수 없고 물어볼것도 없었지만, 가장큰건 술을 마실수가 없다 여행의 피로함을 달래줄수 있는게 술인데..그외에 최신시설이 아니라는점 외엔 불편한점은 없다. 참고로 다음날 제너레이터에서 묵었는데 비교하자면 시설은 별로지만 저녁엔 조용하다”
“체크인시 문제 발생
- 체크인 당일 21시경 체크인 시 예약된 사항이 없는것으로 확인되어 체크인 거부됨.
- 스웨덴에서 호텔스닷컴 한국 사무소로 통화 시도하였으나, 휴일이라 통화 안됨.
- 리셉션 카운터에 예약사항에 대하여 재확인 요청하였으나, 예약된 사항이 없는것으로 재확인됨.
- 리셉션 카운터 담당자와 명일 재확인키로하고, 신용카드 지불수단 확인후 호텔 투숙할수 있었음.
- 다음날 시스템적인 문제로 예약사항이 확인되지 않은것으로 판명됨.
- 가끔 호텔스닷컴의 경우 시스템 문제로 예약이 확인되지 않는 경우가 있다고 함.
- 체크인시 늦은 시간이라 예약사항이 확인되지 않아 몹시 당황스러웠음.
- 단지 시스템적인 문제인지, 아니면 가격등의 기타 문제점이 있었던 것인지 확인하여 이와 유사한
문제점 재발되지 않도록 조치가 필요한것으로 생각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