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총 3번의 객실을 이용하였는데 2번째는 1층의 짐보관소 맞은편 객실, 3번째는 짐보관소 바로 옆 방으로 주었다. 2번째 객실 이용시 와이파이가 거의 안되었기 때문에 3번째 이용시 (짐보관소 바로 옆 방) 바로 룸 change를 요청하였더니 3층 객실로 바꿔줌. 객실이 없는 것도 아닌데 굳이 1층 짐보관소 옆 방을 줄 필요가 있었을까? 하는 아쉬움이 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