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hania 올드타운쪽에서도 가장 바다 쪽에 가까이 위치해 있습니다. 풍경이 매우 좋습니다. 여유가 있다면 바다 전망 방을 선택하면 오후에 멋진 노을을 볼 수 있습니다.
방이 넓지는 않았지만 발코니가 딸려있고, 침대나 화장실도 만족스럽게 되어 있습니다.
제공하는 조식도 음식 종류가 많지는 않지만 전체적으로 맛있고 만족스럽습니다.
바다 항구를 따라서 조금만 걸어가면 사람들이 몰리는 지역이 나옵니다. 음식점, 좋은 바, 분위기 좋은 레스토랑 등 여러가지 선택지가 있습니다. 구경하는 재미가 쏠쏠합니다.
시간관계상 하루만 묵고 크레타 섬의 다른 도시인 Heraklion으로 이동하였지만 여유가 있다면 3일 정도 더 묵어보고 싶은 동네였습니다.”
“This hotel is a gem - beautiful, full of history and ambiance, great and welcoming staff, shops and restaurants just a short walk away. Very comfortable beds, towels and robes. We also took advantage of the spa and had great massages. So yourself a favor and book this hotel - you will be glad you did!”
“청결하고 좋았습니다. 위치도 하니아 시내랑은 꽤 떨어져있지만 (차로 10~15분 거리), 조용하고 인근에 몇군데 식당도 괜찮았습니다. 수영장도 좋았습니다. 가족 단위 관광객들이 상당히 많았고 북적이는 수영장 분위기도 맘에 들었습니다. 숙소 업그레이드를 해 주셨는데 매우 만족 했습니다. 조식도 괜찮은 편입니다. 딱 한가지, 샤워를 하고 나면 욕조 밖으로 물이 나오던데 구조적인 문제가 있는 듯 했습니다. 이외에는 만족합니다. 아 그리고 와이파이 속도도 상당히 빨라씃ㅂ니다.”
“Would recommend this apartment to anyone planning to stay in Chania. The location was perfect and walkable and not too loud/busy. The owner is the sweetest man who will help you with literally anything. Amazing experience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