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테라스가 딸린 5번방을 배정받아서 사용했는데
너무나 만족스러웟어요 왜냐면 풍경이 이미 숙소값을 다 해먹은것마냥
너무 이뻤거든요
시장이열리는 곳에서 시작해서 3분이면 걸리는 거리고
굉장히 찾기 쉬운 곳인데,,
택시기사의 사기에 걸려 200디르함을 까먹긴했지만
호텔은 정말 좋았어요
문도 객실객에게만 열어주기때문에
안심이구요
동네는 말할것도 없이 아름다워요
다시간다고해도
같은 호텔의 같은방을 사용하고싶어요 너무 이쁜 공간이였어요”
“저는 테라스가 딸린 5번방을 배정받아서 사용했는데
너무나 만족스러웟어요 왜냐면 풍경이 이미 숙소값을 다 해먹은것마냥
너무 이뻤거든요
시장이열리는 곳에서 시작해서 3분이면 걸리는 거리고
굉장히 찾기 쉬운 곳인데,,
택시기사의 사기에 걸려 200디르함을 까먹긴했지만
호텔은 정말 좋았어요
문도 객실객에게만 열어주기때문에
안심이구요
동네는 말할것도 없이 아름다워요
다시간다고해도
같은 호텔의 같은방을 사용하고싶어요 너무 이쁜 공간이였어요”
Hyoji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