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차는 주변에 공영주차장에 주차해서 숙박객 50% 할인까지 받았고
한옥의 정취라는것을 느낄 수 있어 좋았어요
아직 봄이라 밤에는 추운기운이 있었는데 보일러가 금방 온돌을 따스하게 해주었고 자고 일어나 창밖에 풍경도 너무나 평안하고 좋았어요
그냥 인정하고 넘어가야 할 부분이 한옥이다 보니 옆뱅 소리나 소음이 거슬리긴 하지만 그걸 감안해야 한옥이라 생각합니다
대표님이 지도와 맛집리스트까지 친절히 주시고 여러가지 불편할까 체크해주시는 배려가 감사했습니다
간단한 조식도 기분 좋았어요”
“주차는 주변에 공영주차장에 주차해서 숙박객 50% 할인까지 받았고
한옥의 정취라는것을 느낄 수 있어 좋았어요
아직 봄이라 밤에는 추운기운이 있었는데 보일러가 금방 온돌을 따스하게 해주었고 자고 일어나 창밖에 풍경도 너무나 평안하고 좋았어요
그냥 인정하고 넘어가야 할 부분이 한옥이다 보니 옆뱅 소리나 소음이 거슬리긴 하지만 그걸 감안해야 한옥이라 생각합니다
대표님이 지도와 맛집리스트까지 친절히 주시고 여러가지 불편할까 체크해주시는 배 려가 감사했습니다
간단한 조식도 기분 좋았어요”
yonghwa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