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0대 부부 오사카 교토 자유여행 중 1박, 시설은 청결하고 매우 조용한 편, 외국인들도 많으나 한국인 가족단위 여행객이 많고, 그 때문인지 한국어 가능 직원이 다수 근무해서 소통에 편했음. 실내에는 한국의 사우나 처럼 신발을 벗고 객실에 제공된 실내복으로 자유롭게 식당, 실내 온천 등을 이동할 수 있어 편했음. 바닥은 객실 및 복도가 모두 다다미식으로 되어 있어 맨발로 다니기 좋음. 조식의 질은 상급이며 식당 입장 인원을 관리해서 복잡하지 않은 분위기로 식사가능. 호텔 나오면 바로 도톰보리 입구(동측)이고 니혼바시 전철역과 100 m 이내로 떨어져 이동 기점으로 좋음. 본인의 경우 여행의 마지막 날 1박 했는데 ,, 온천으로 휴식하고 공항으로 귀국하는 지점으로 매우 만족했음. 차후 간사이 지역 여행시 숙박지로 재활용할 의사가 매우 강함.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