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쁜호텔이였으나, 오래된방이 좀 불편하긴했어요 , 산책하기 좋고 토끼도 볼수있어서 너무 좋긴했지만 조식도 그닥 먹을게 없고, 화장실은 너무나도 오래되어 이용불편했어요 발코니가 있어서 너무 좋았으나, 소음이 심하고 잘때 다른방 소리도 들렸어요”
“예쁜호텔이였으나, 오래된방이 좀 불편하긴했어요 , 산책하기 좋고 토끼도 볼수있어서 너무 좋긴했지만 조식도 그닥 먹을게 없고, 화장실은 너무나도 오래되어 이용불편했어요 발코니가 있어서 너무 좋았으나, 소음이 심하고 잘때 다른방 소리도 들렸어요”
익명의 여행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