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벽 1시까지 바깥에서 음악소리가 마치 내가 공연장에 있는 것처럼 크게 들려서 잠을 잘 수가 없었습니다. 최악의 경험입니다. 욕실에는 식당 테이블 냅킨이 마치 수건인냥 걸려있었습니다. Bath towel은 있었지만. 조식도 dormitory 수준이랄까. 절대 추천하지 않습니다."
"직원분들이 모두 정말 친절하셔서 머무는 내내 기분이 좋았습니다. 객실은 리모델링이 되어있어 매우 깨끗하고 쾌적했어요. 특히 창밖으로 보이는 운동장 뷰가 너무 예뻐서 멍하니 바라보는 것만으로도 힐링이 되었어요.
조식 구성도 알찼고, 로비와 조식 공간이 아름다웠습니다. 덕분에 이번 시에나 여행이 따뜻한 기억으로 남았습니다. 적극 추천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