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숙박요금에 포함된 아침, 깨끗하게 관리된 수영장, 방에 딸린 발코니에 빨래건조대, 피라에서 비교적 가까워 다니기 좋은 위치 등 모든 것이 가격대비 매우 만족스러웠습니다. 다만, 체크아웃 이후 그 만족감이 순식간에 싹 사라졌습니다. 체크아웃 이후 짐을 좀 맡아달라고 부탁했더니 누 구나 드나들 수 있는 Open space에 그냥 놓아두고 가라고 합니다. 그래서 가방보관증 같은 것을 줄 수 있냐고 했더니 그런 걸 줄 수 없다며 피라 버스터미널에 가면 유료로 맡길 수 있으니 가서 맡기던가 여기 믿고 놔두고 가던가 둘 중 하나를 하면 된다면서 언니까지 대동해 쌀쌀맞게 얘기를 합니다. 리셉션의 Anna는 매우 친절하고 고객의 요구에 모든 걸 맞추어 주려고 노력을 하는 사람이었는데 그렇게 한순간에 태도가 바뀌어서 정말 놀랐습니다. 비교적 넓은 공간을 가지고 있는 Villa인데 한쪽에 짐 보관소를 만들거나 아니면 Reception desk가 있는 방에 맡아주었으면 모든 것이 완벽했을 텐데 그게...
“숙박요금에 포함된 아침, 깨끗하게 관리된 수영장, 방에 딸린 발코니에 빨래건조대, 피라에서 비교적 가까워 다니기 좋은 위치 등 모든 것이 가격대비 매우 만족스러웠습니다. 다만, 체크아웃 이후 그 만족감이 순식간에 싹 사라졌습니다. 체크아웃 이후 짐을 좀 맡아달라고 부탁했더니 누구나 드나들 수 있는 Open space에 그냥 놓아두고 가라고 합니다. 그래서 가방보관증 같은 것을 줄 수 있냐고 했더니 그런 걸 줄 수 없다며 피라 버스터미널에 가면 유료로 맡길 수 있으니 가서 맡기던가 여기 믿고 놔두고 가던가 둘 중 하나를 하면 된다면서 언니까지 대동해 쌀쌀맞게 얘기를 합니다. 리셉션의 Anna는 매우 친절하고 고객의 요구에 모든 걸 맞추어 주려고 노력을 하는 사람이었는데 그렇게 한순간에 태도가 바뀌어서 정말 놀랐습니다. 비교적 넓은 공간을 가지고 있는 Villa인데 한쪽에 짐 보관소를 만들거나 아니면 Reception desk가 있는 방에 맡아주었으면 모든 것이 완벽했을 텐데 그 게...
SEUNG BAEK