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텔 깔끔하고, 카운터직원분들 모두 친절하고 좋음. 헌데 호텔 문앞 벨보이분들? 이분들인지.. 퇴실 후 저와 손님들 (모두 투숙객) 손님들과 차에 짐을 싣는데 캐리어가 12개 정도라 짐을 차에 싣는데 오래걸리기도 했고 힘이 들었는데 도와드릴게요? 라는 코멘트조차없이 쳐다보고만 있음. 서비스가 조금 아쉬운부분.. 물론 의무는 아니지만 서비스업인데 조금 아쉽게 느껴졌습니다.. 8일 오전 8시 조금 넘은시각”
“호텔 깔끔하고, 카운터직원분들 모두 친절하고 좋음. 헌데 호텔 문앞 벨보이분들? 이분들인지.. 퇴실 후 저와 손님들 (모두 투숙객) 손님들과 차에 짐을 싣는데 캐리어가 12개 정도라 짐을 차에 싣는데 오래걸리기도 했고 힘이 들었는데 도와드릴게요? 라는 코멘트조차없이 쳐다보고만 있음. 서비스가 조금 아쉬운부분.. 물론 의무는 아니지만 서비스업인데 조금 아쉽게 느껴졌습니다.. 8일 오전 8시 조금 넘은시각”
YOUNGBOO